노원구는 1980년대 후반 입주한 대단지가 밀집해 있어 싱크볼과 배수 부속이 함께 수명을 다한 현장이 많습니다.
상계·중계 대단지는 입주한 지 30년을 넘긴 세대가 많습니다. 볼 표면에 점처럼 번지는 녹이 올라오거나 테두리가 처지기 시작했다면 금속이 얇아진 신호라, 이 단계에서는 부분 보수보다 교체가 결과가 낫습니다.
이 연차의 주방은 배수 쪽도 같이 낡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볼만 바꾸고 아래를 그대로 두면 새 볼에 낡은 트랩이 물리면서 누수 지점이 옮겨 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하부장을 열어 배관 상태를 함께 보고 필요한 범위를 정합니다.
월계·공릉 쪽은 단지 규모가 작고 빌라가 섞여 있어 주방 폭이 제각각입니다. 오래된 싱크대는 상판과 볼이 붙은 방식도 지금과 달라, 테두리 접합면을 가까이 찍은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표면에만 있는 물때라면 닦입니다. 다만 점처럼 파고드는 녹은 금속이 얇아진 자리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닦아도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으로 구분해 드립니다.
30년 안팎 단지는 함께 보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볼만 새로 넣으면 낡은 트랩 쪽에서 누수가 생기는 일이 있어, 하부장을 열어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항목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노원구 싱크볼 교체, 사진 두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
주방 전체 한 장 + 싱크볼 가까이 한 장을 보내주세요. 연중무휴 08:30 – 20:00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