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지역 | 서울 노원구 |
| 주요 증상 | 배수구 둘레 점녹 · 냄새 반복 |
| 시공 모델 | AK 스테디 8652 사각 싱크볼 |
| 시공 범위 | 싱크볼 교체 + 배수 어셈블리·트랩 신품 + 호스 정리 |
| 소요 시간 | 반나절 |
점녹이 배수구 둘레에 집중된 현장이었습니다. 이 위치에 녹이 먼저 오는 이유는 물과 찌꺼기가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이기 때문이고, 대개 배수 부속의 밀착 불량이 함께 진행됩니다. 실제로 철거해 보니 배수구 본체 패킹이 눌린 형태로 굳어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볼만 새것으로 바꾸고 부속을 재사용하면 냄새가 그대로 남습니다. 배수 어셈블리와 트랩을 신품으로 교체하고, 하부장 안에서 과하게 꺾여 있던 배수 호스도 길이를 정리해 다시 연결했습니다.
시공 후 물을 받았다 한 번에 흘려보내며 연결부 누수와 배수 속도를 확인했습니다. 사용한 부속과 점검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 드렸습니다.
점녹은 판재가 파이기 시작한 상태라 연마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범위가 좁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더 쓰실 수 있어, 사진으로 상태를 먼저 봐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볼 상태가 양호하고 냄새나 배수 지연만 문제라면 부속 교체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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