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지역 | 충남 아산시 |
| 기존 형태 | 상판과 이어진 인조대리석 일체형 볼 |
| 교체 범위 | 일체형 볼 절삭 철거 + 개구부 성형 + 사각 볼 + 배수 부속 신품 |
| 소요 시간 | 하루 |
인조대리석 일체형은 상판과 볼이 같은 판재로 이어져 있어 볼만 들어 올릴 수가 없습니다. 이런 주방은 상판을 통째로 바꿔야 한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볼 부분만 잘라내고 개구부를 새로 만들면 상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먼저 볼 외곽을 따라 절삭선을 긋고 일체형 부분을 떼어냈습니다. 잘라낸 자리는 단면이 거칠기 때문에 새 볼의 테두리가 덮을 범위까지 계산해 네 변을 곧게 다듬고, 습기가 스미지 않도록 단면을 막았습니다.
성형한 개구부에 사각 볼을 앉히고 배수 어셈블리와 트랩을 신품으로 이었습니다. 절삭이 들어가는 공정이라 반나절이 아니라 하루를 잡았습니다. 사진으로 견적 확정, 시공 당일 실측 순서로 진행해 절삭 범위까지 포함된 금액이 작업 중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진 두 장이면 상담이 시작되고, 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서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확정됩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실측해 규격을 맞춥니다.
아닙니다. 볼 부분만 잘라내고 개구부를 새로 만들면 상판은 그대로 쓰십니다. 다만 남는 살 두께가 기준에 못 미치면 권하지 않습니다.
네 변을 곧게 다듬고 단면을 막은 뒤 새 볼 테두리가 그 위를 덮습니다. 마감 후에는 절삭선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궁금한 항목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체형이라도 상판을 살릴 수 있는지 봐 드립니다
주방 전체 한 장 + 싱크볼 가까이 한 장을 보내주세요. 연중무휴 08:30 – 20:00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