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고 벨리타 880
칸 없이 하나로 된 사각볼입니다. 가로가 길어 큰 냄비와 팬을 나란히 둘 수 있고, 테두리는 결이 고운 무광 마감입니다.
하부장 폭을 끝까지 쓰는 가로 규격
경기 의정부시 아파트 주방입니다. 회색 타일 벽 아래 밝은 점무늬 상판이 길게 놓이고 하부장은 검은 유광 문짝이라, 색 대비가 뚜렷한 주방이었습니다.
상판 뒤쪽에는 세제와 수세미를 올려 두는 낮은 턱이 있습니다. 상판과 하부장은 손대지 않고 볼과 수전만 새로 맞추는 범위로 진행했습니다.
제안 · 볼은 벨라고 벨리타 880으로, 수전은 물줄기 세 가지를 바꿔 쓰는 아르베노 3웨이 폭포수전으로 정했습니다.
칸 없이 하나로 된 사각볼입니다. 가로가 길어 큰 냄비와 팬을 나란히 둘 수 있고, 테두리는 결이 고운 무광 마감입니다.
하부장 폭을 끝까지 쓰는 가로 규격물줄기 세 가지를 바꿔 쓰는 수전입니다. 가로로 넓은 토출구에서 물이 퍼져 나와 볼 안쪽을 한 번에 헹굽니다.
뒤턱에 닿지 않는 옆 레버적힌 금액이 시공비까지 포함된 현금결제 기준가입니다.
벨라고 벨리타 858 + 아르베노 3웨이 폭포수전520,000원
벨라고 ESQL858 + 아르베노 4웨이 폭포수전640,000원
백조 CESWSR 8635 + 에떼르노 EK3001 폭포수전740,000원
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가로가 긴 볼 하나로 바뀌어 큰 조리도구를 나란히 넣고 씻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볼 바닥에 맺힌 물방울은 마지막 물 테스트 흔적입니다.
스테인리스 볼과 수전이 회색 타일과 톤이 이어져 검은 하부장 위가 한결 정돈돼 보입니다. 뒤턱 위 세제 자리도 그대로 쓰십니다.
레버가 뒤로 젖혀지는 수전은 턱에 닿을 수 있습니다. 레버가 옆에 달린 수전을 고르면 턱 높이와 상관없이 끝까지 움직입니다.
지금 개구부 가로와 하부장 안쪽 폭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아래 가이드대로 재서 사진과 함께 보내주시면 들어가는 규격을 먼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