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백조 고니 ECNWR 8630
직선 라인의 사각 싱크볼입니다. 적정 두께의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고, 중형 평형 주방에 맞는 크기입니다.
배관 높이 안에서 들어가는 깊이
경기 수원시 아파트 주방입니다. 설거지를 할 때마다 물이 튀어 상판과 앞치마까지 번진다는 불편으로 문의를 주셨습니다.
원인은 볼 깊이였습니다. 기존 볼이 얕아 수전에서 떨어진 물이 바닥에 닿자마자 그대로 위로 되튀는 구조였습니다.
제안 · 배관이 허락하는 깊이 안에서 깊은 규격 사각볼인 백조 고니 ECNWR 8630으로 바꾸고, 배수 부속과 트랩은 신품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직선 라인의 사각 싱크볼입니다. 적정 두께의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고, 중형 평형 주방에 맞는 크기입니다.
배관 높이 안에서 들어가는 깊이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볼 바닥이 깊어져 물을 세게 틀어도 상판으로 넘지 않습니다. 앞치마까지 번지던 물 튐을 이제는 볼 안에서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깊이는 배관이 허락하는 선까지만 키웠고, 트랩 높이를 새 볼에 맞춰 다시 이어 하부장 안 연결도 새 부속으로 정리됐습니다.
바닥이 내려가는 만큼 손이 깊이 들어가지만, 대신 물 튐과 설거지 중 넘침이 줄어 체감은 낫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부장 안 높이가 한계를 정합니다. 문을 열고 배관이 다 보이게 찍어 주시면 들어갈 수 있는 깊이를 먼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