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백조 CESWSR 8635
바닥에 엠보 코팅이 들어간 사각볼입니다. 잔 긁힘이 흩어져 보여 눈에 덜 띄고 물때도 덜 낍니다.
코팅 마모 걱정을 덜어 주는 엠보 바닥
경기 용인시 수지구, 입주 10년 차 안팎의 아파트입니다. 분양 때 들어온 기본 볼은 바닥에 긁힘이 겹치고 코팅이 들뜬 자리가 생겨 있었습니다.
세제로 닦아도 탁한 빛이 남아 볼을 바꾸기로 하셨습니다. 회색 상판과 하부장은 그대로 두고 볼과 수전만 새로 맞추는 방향이었습니다.

제안 · 백조 CESWSR 8635 사각볼에 물줄기 네 가지를 골라 쓰는 한샘 4Way 폭포수 수전을 짝지었습니다.
바닥에 엠보 코팅이 들어간 사각볼입니다. 잔 긁힘이 흩어져 보여 눈에 덜 띄고 물때도 덜 낍니다.
코팅 마모 걱정을 덜어 주는 엠보 바닥폭포수·직수 등 네 가지 물줄기를 바꿔 씁니다. 폭포수 모드는 넓게 퍼져 나와 볼 안쪽에서 물 튐이 적습니다.
물줄기를 골라 쓰는 폭포수형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얼룩과 들뜬 코팅이 남아 있던 자리에 새 엠보 사각볼이 들어가, 회색 상판과 하부장 사이가 한결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엠보 바닥이라 앞으로 생길 잔 긁힘도 덜 도드라집니다. 물줄기를 네 가지로 바꿔 쓰는 수전까지 함께 바뀌었고, 작업은 두세 시간 안에 끝났습니다.
코팅을 다시 입히는 방법은 오래가지 못해 결국 볼 교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구부가 규격에 맞으면 교체 자체는 짧게 끝납니다.
무광 스테인리스가 회색 상판과 톤이 가까워 자연스럽습니다. 상판과 볼 경계가 튀지 않아 주방이 차분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