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엠보 사각 싱크볼
표면에 미세한 요철을 낸 사각볼입니다. 코팅층은 쓰면서 닳아도 엠보 형태는 남아, 잔기스가 쌓여도 덜 드러납니다.
잔기스·물 자국이 덜 보이는 표면
서울 성북구 주방입니다. 볼만 새것으로 바꾸면 오래 쓴 수전의 낡은 티가 오히려 도드라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볼과 수전을 함께 교체하기로 정했습니다.
볼을 바꿀 때는 어차피 하부 연결부를 풀어야 합니다. 같은 날 수전까지 묶으면 분리 작업을 한 번만 해도 되어 두 작업이 겹치지 않습니다.
제안 · 엠보 표면 사각볼에 폭포수 수전을 짝지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가지를 모두 바꾸기로 했습니다.
표면에 미세한 요철을 낸 사각볼입니다. 코팅층은 쓰면서 닳아도 엠보 형태는 남아, 잔기스가 쌓여도 덜 드러납니다.
잔기스·물 자국이 덜 보이는 표면토수구가 넓어 물이 퍼지며 떨어지는 수전입니다. 낮은 수압에서는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볼 깊이와 맞추면 튐도 조절됩니다.
창틀 아래 여유 높이 안에 드는 높이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볼과 수전이 함께 바뀌어 새 볼 옆에 낡은 수전이 남는 어색함이 없습니다. 수전을 젖혀도 위쪽에 걸리지 않는 높이로 맞췄습니다.
엠보 표면은 잔기스와 물 자국을 흩어 보여 처음 인상이 오래 갑니다. 연결부를 한 번만 풀고 끝내 방문도 한 번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볼 교체 때 하부 연결부를 어차피 분리하므로, 같은 방문에 묶으시면 출장이 한 번으로 끝납니다.
토수구가 넓어 낮은 수압에서는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볼 깊이와 함께 보면 대부분 조절 가능한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