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CESWSR 8635
칸막이 없이 통으로 쓰는 대형 사각볼입니다. 바닥 엠보 무늬가 수세미 자국을 흩어 보이게 하고, 테두리 모서리가 비스듬히 정리돼 있습니다.
흰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엠보 볼
경기 파주시 아파트의 창가 주방입니다. 흰 상판이 기역 자로 꺾이는 자리에 볼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 가스 화구가 붙어 있어 볼을 키울 수 있는 폭이 정해져 있는 구조였습니다.
상판과 흰 하부장은 그대로 쓰고 볼과 수전만 바꾸는 범위입니다. 밝은 주방이라 새 볼은 튀지 않는 무광 마감으로 맞추는 쪽이 어울렸습니다.
제안 · 바닥 엠보가 들어간 백조 CESWSR 8635에 물줄기가 넓게 퍼지는 에떼르노 EK3001 수전을 짝지었습니다.
칸막이 없이 통으로 쓰는 대형 사각볼입니다. 바닥 엠보 무늬가 수세미 자국을 흩어 보이게 하고, 테두리 모서리가 비스듬히 정리돼 있습니다.
흰 상판에 어울리는 무광 엠보 볼기둥에서 직각으로 꺾여 나오는 직선형 수전입니다. 가로로 긴 토출구에서 물이 여러 가닥으로 넓게 떨어집니다.
창틀 아래에 들어가는 높이적힌 금액이 시공비까지 포함된 현금결제 기준가입니다.
벨라고 벨리타 858 + 아르베노 3웨이 폭포수전520,000원
벨라고 ESQL858 + 아르베노 4웨이 폭포수전640,000원
백조 CESWSR 8635 + 에떼르노 EK3001 폭포수전740,000원
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칸 없는 넓은 볼이 들어가 큰 팬도 바닥에 눕혀 씻을 수 있게 됐습니다. 화구 옆에는 냄비를 내려놓을 상판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무광 볼과 수전이 흰 상판, 흰 하부장과 결이 맞아 창가 쪽이 한층 차분해졌습니다. 작업은 반나절 안에 끝났습니다.
볼 가장자리에서 화구까지 남는 상판 폭을 먼저 잽니다. 냄비를 잠깐 내려놓을 자리가 남는 선에서 규격을 정하고, 모자라면 한 치수 작은 볼을 권해 드립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수전을 풀기 전에 정수기로 가는 분기 밸브를 잠그고, 새 수전을 단 뒤 다시 이어 물이 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