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벨라고 ESQL 990
칸막이 없이 안쪽을 한 통으로 쓰는 대형 단일볼입니다. 바닥 마감이 매끈해 창빛이 드는 자리에서도 볼 안이 깔끔하게 보입니다.
두 구역 자리를 한 통으로 쓰는 가로
창 너머로 단지 풍경이 보이는 향남 아파트 주방입니다. 예전 볼은 가운데가 불룩 솟아 두 구역으로 갈린 굴곡형이었습니다.
양쪽 모두 폭이 좁아 프라이팬 손잡이가 벽에 걸렸고, 바닥의 잔 긁힘이 햇빛에 그대로 비쳐 닦아도 깔끔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안 · 바닥 마감이 매끈한 대형 단일볼 벨라고 ESQL 990에 앞으로 꺾여 나오는 에떼르노 EK3001 수전을 맞췄습니다.
칸막이 없이 안쪽을 한 통으로 쓰는 대형 단일볼입니다. 바닥 마감이 매끈해 창빛이 드는 자리에서도 볼 안이 깔끔하게 보입니다.
두 구역 자리를 한 통으로 쓰는 가로토출부가 앞으로 꺾여 나오는 직선형 수전입니다. 기둥이 높지 않아도 물줄기가 볼 가운데까지 닿습니다.
창 아래에서 볼 중앙에 닿는 토출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가운데 솟은 턱이 사라져 볼 안이 한 통으로 넓어졌습니다. 프라이팬 손잡이가 벽에 걸리던 일 없이, 바스켓과 물받이 선반을 올려도 여유가 있습니다.
수압을 올려도 물줄기가 볼 중앙에 떨어져 창틀 쪽으로 튀지 않습니다. 햇빛이 드는 자리지만 매끈한 바닥이라 볼 안이 깔끔하게 보입니다.
개구부 가로와 상판 앞뒤 여유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 기존 볼이 두 구역짜리라면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 볼 전체가 나온 사진으로 먼저 가늠해 드립니다.
창이 여닫히는 궤적과 수전 높이를 같이 봅니다. 토출구가 앞으로 꺾여 나오는 형태는 기둥이 높지 않아도 볼 가운데까지 물이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