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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볼 교체경기 광명시 · 아파트2026-09-23

광명시 언더마운트 볼 철거 싱크볼 교체

교체를 마친 광명시 주방의 사각볼과 폭포수 수전
교체 후 · 언더마운트 볼을 걷어낸 자리에 앉힌 사각볼과 폭포수 수전
지역
광명시
교체 품목
사각볼 + 수전
교체 범위
언더마운트 철거·코킹
소요 시간
반나절
01

상황

볼이 상판 밑면에 붙은 언더마운트 방식이라, 위에서 보면 상판 구멍 안으로 볼이 쏙 들어간 주방이었습니다. 볼 안쪽에는 오래 쓴 사용감이 쌓여 있었습니다.

오래 쓰면서 상판과 볼 사이 이음선이 검게 변한 것도 교체 이유였습니다. 상판은 살리고 볼과 수전만 바꾸기를 원하셨습니다.

교체 전 상판 밑에 붙어 있던 언더마운트 볼
교체 전상판 밑에 붙어 있던 언더마운트 볼
02

진단·제안

현장 판단
  • 1언더마운트 고정 방식
    이 방식은 볼을 위로 뽑아낼 수 없습니다. 하부장 안에서 볼을 받친 채 밑면 실리콘과 고정 브래킷을 끊고 아래로 내리는 순서로 잡았습니다.
  • 2볼을 내릴 때 상판 모서리
    볼이 내려오면서 상판 모서리를 치지 않게, 무게를 받은 상태로 천천히 내렸습니다.
  • 3비워진 개구부 단면
    볼을 뺀 뒤 개구부 단면을 다듬고 배관 이음부에 새는 자국이 없는지 살폈습니다.

제안 · 새 볼은 위에서 얹는 AK 스테디 8652로 골라 테두리가 개구부 단면을 덮게 하고, 한샘 4way 폭포수 수전을 함께 맞췄습니다.

03

사용 제품

싱크볼

AK 스테디 8652

안쪽 모서리가 각진 한 칸짜리 대형 사각볼입니다. 표면 코팅 덕분에 물때와 잔기스가 덜 두드러집니다.

테두리로 개구부 단면을 덮는 얹는 방식
주방 수전

한샘 4way 폭포수 수전

물줄기를 네 가지로 바꿔 쓰는 수전입니다. 폭포수 모드는 물이 넓게 쏟아져 큰 사각볼을 빠르게 헹굽니다.

큰 볼을 한 번에 헹구는 폭포수 모드

세 곳만 재서 보내주시면 견적이 확정됩니다

줄자로 아래 세 곳을 재고 사진 세 장과 함께 보내주시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시공 당일 현장에서 한 번 더 재서 규격을 맞춥니다.

싱크볼 가로·세로, 상판 세로, 하부장 가로 재는 위치와 사진 찍는 위치위에서 본 모습01 가로01 세로02 세로하부장 문을 연 모습03 가로ABC

재는 곳 3

  • 01싱크볼가로 × 세로 mm
  • 02싱크대 상판세로 mm
  • 03싱크대 하부장가로 mm

찍는 사진 3

  • A싱크볼과 상판위에서 싱크볼과 상판이 한 장에 다 들어오게
  • B싱크볼과 싱크대 사이 간격하부장 안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려 찍기
  • C하부장 안쪽 전체문을 활짝 열고 배관이 다 보이게
치수·사진 문자로 보내기

시공 사진

교체를 마친 광명시 주방의 사각볼과 폭포수 수전 교체 후 비스듬히 본 사각볼과 거치 바스켓 교체 후 볼 상단 각인과 수전 기둥을 가까이 찍은 모습
04

시공 과정

  1. 수전·배관 분리기존 수전과 배관 연결부터 풀었습니다.
  2. 언더마운트 볼 내리기하부장 안에서 볼을 받친 채 실리콘과 브래킷을 끊고 천천히 아래로 내렸습니다.
  3. 개구부 단면 다듬기비워진 개구부 단면을 다듬고 배관 이음부에 새는 자국이 없는지 봤습니다.
  4. 새 볼 얹기·테두리 코킹스테디 8652를 위에서 얹어 테두리가 단면을 덮게 하고 코킹으로 마감했습니다.
  5. 수전 세우기·배수 부속 교체한샘 4way 수전을 세우고 배수 부속은 새것으로 이었습니다.
  6. 물 테스트물을 채웠다 빼며 연결부가 새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05

시공 결과

교체 완료

새 볼 테두리가 개구부 단면을 덮으면서 검게 변하던 이음선이 사라졌습니다. 물이 스밀 틈이 줄어 이음선을 따로 관리할 부담도 덜었습니다.

상판은 그대로 살린 채 볼과 수전만 바뀌었습니다. 볼 안쪽이 넓어 거치 바스켓을 올려도 설거지 자리가 남고, 폭포수 물줄기로 한 번에 헹굽니다.

이 시공에 대한 질문

언더마운트 볼도 상판을 뜯지 않고 바꿀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고정을 풀어 볼을 내리면 상판은 그대로 남습니다. 하부장 안에서 상판 밑면이 보이게 찍은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빠릅니다.

새 볼도 다시 밑에 붙이는 방식으로 하나요?

가능은 하지만 이음선 관리 때문에 위에서 얹는 방식을 더 권합니다. 테두리가 개구부 단면을 덮어 물이 스밀 틈이 줄어듭니다.

상판 밑에 붙은 볼도 상판을 살려 바꿉니다

지금 싱크볼 사진 두 장이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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